중동산 석유에 크게 의존하는 호주가 한국·브루나이·말레이시아로부터 경유 등을 추가로 확보하며 석유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를 위해 산유국인 말레이시아의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가 잉여 연료를 호주에 우선 공급하고 호주도 말레이시아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호주는 경유의 약 14%, 휘발유의 약 10%, 항공유의 약 11%를 말레이시아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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