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잘 처신하라"…헤즈볼라에 휴전 준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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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잘 처신하라"…헤즈볼라에 휴전 준수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향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 합의를 준수하라고 압박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전 레바논의 존경받는 조셉 아운 대통령, 이스라엘의 비비('베냐민'의 애칭) 네타냐후 총리와 매우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며 양국 휴전 합의를 직접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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