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면서 한일 선수 영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드필더에 좌우 윙백으로 나설 수 있고 최근 득점을 터트리면서 공격 포인트 양산 능력을 과시해 찬사를 받았다.
전술 유연성을 중시하는 베티스 입장에서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충분한 매력을 지닌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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