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귀국 예정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돌연 방미 일정을 사흘 연장했다.
박 비서실장은 귀국 연기 사유에 대해 "(미국)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당초 지난 14일 출국해 2박 4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을 전격 앞당겨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 5박 7일 방미 일정을 소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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