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일부 대형 건설사들은 고연차 직원을 중심으로 한 희망퇴직과 인력 재편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 13일부터 장기근속자와 임금피크제 대상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도 지난해 말부터 유사한 성격의 인력 구조 재편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건설경기 지표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