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안에서 넘어진 할머니를 위해 119구급차를 부른 행동이 칭찬으로 시작해 수백 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전으로 번졌다.
인구 30만 신도시에 구급차 단 두 대, 이게 진짜 현실?! 한 입주민이 "인구 30만 명인 이 신도시의 해당 관할 119구급차는 단 두 대뿐"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단체 채팅방 분위기는 갈렸다.
내 집에서 5분 안에 올 수 있는 구급차는 담당 안전센터의 1대뿐인데, 그 1대가 이미 다른 현장에 출동 중이라면 골든타임 확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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