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구 SPC그룹) 관계사인 삼립의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센터장(공장장)을 포함한 사고 책임자를 형사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한 4명을 입건한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내용은 수사 중이어서 말해줄 수 없다"고 했다.
관련 뉴스 경찰,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절단'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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