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해 중동 법인장은 지난 16일 두바이에서 UAE 왕실 인사인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만나 미디어 및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조성해 중동 법인장은 지난 16일 두바이에서 UAE 왕실 인사인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만나 미디어 및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Galaxy ME와의 만남에서 미디어와 첨단 기술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두바이 법인을 기반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및 미디어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을 포함한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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