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구단주로 변신했다.
스페인 5부 리그 팀 UE 코르넬라는 17일(한국시간) “발롱도르 8회 수상자인 메시가 구단을 인수해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고 발표했다.
바르셀로나와 마이애미에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은 조르디 알바, 스페인 축구대표팀 골키퍼 다비드 라야(아스널) 등이 이 구단 유소년팀 출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