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정동영 장관의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미국 측과 충분한 소통이 이뤄졌으며, 상호 이해가 이뤄진 상태라고 밝혔다.
장 부대변인은 “구성과 관련된 언급은 국제 연구기관 보고서 등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이라며 “이미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에서도 관련 발언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와 국제원자력기구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농축시설은 영변과 강선 두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