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천 미추홀구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주년 인천기계공고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당시의 기억을 추억하고 후배들에게 그 마음을 계승하기 위해서다.
이어 “당시 선배들이 보여준 정신적 유산을 미래 세대에게 계승시키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당시의 정신을 이어 받아 국가에 기여하는 사회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당시 거리로 뛰어나왔던 이상수씨(84)는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분노와 의무감으로 참지 못했다”며 “우리 후배들도 당시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당당하게 그날의 정신을 기억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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