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 15일 2차전서 36분58초 동안 26점(3점슛 4개) 9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활약으로 팀의 105-97 승리에 기여했다.
2023~24시즌 정규리그 5위였던 KCC가 프로농구 역사상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성공했을 때도 최준용의 비중이 컸다.
당시 그는 포스트시즌 통틀어 12경기(10승2패) 동안 평균 13.4점 4.0리바운드 4.4어시스트 1.1스틸로 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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