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1R 공동 2위… 선두와 2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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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1R 공동 2위… 선두와 2타 차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김세영은 17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엮어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포진했다.

'엄마 골퍼' 최운정은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고 박금강 등과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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