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돈치치(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출전 기준 미달에도 미국프로농구(NBA) 개인상 수상 자격을 얻었다.
NBA에서는 2023-2024시즌부터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한 주요 개인상 자격을 얻으려면 정규리그 82경기 중 최소 65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이번 시즌 64경기에 출전한 돈치치와 63경기를 뛴 커닝햄은 특별 상황을 인정해달라며 심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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