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심의관 찾아가 "분당선 오산연장 예타 대상 조속 선정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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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심의관 찾아가 "분당선 오산연장 예타 대상 조속 선정 협조" 요청

오산시는 16일 오전 세종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을 방문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조속 추진 시급성을 적극 피력하고 기획예산처의 협조를 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오산 연장사업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점이 유감”이라며 “경기 남부 3기 신도시들의 선(先) 교통망 확충은 오산시는 물론 경기도, 국가적 차원에서도 필요한 사업이란 판단이 우세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관계자는 이어 “과거 세교1·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며 “세교3지구를 포함한 오산 전역의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반드시 예타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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