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운정은 "전반부터 샷 감각이 좋아서 버디 기회가 많았다.퍼트도 잘 떨어져서 좋은 스코어를 낸 것 같다"면서 "작년에는 이 대회를 중계로 봤는데, 실제로 쳐 보니 쉽지 않아서 좋은 샷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집중해서 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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