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과 바위섬이 흩어져 있는 암석 해안은 주변의 울창한 송림과 어우러져 예부터 동해안의 절경으로 꼽혀 왔다.
현재 이곳에 있는 정자는 이러한 유래와 함께 하조대의 상징처럼 자리하고 있다.
하조대의 볼거리는 절벽 풍경에만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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