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암초 만나 표류 중인 '두번째 시그널'…tvN "편성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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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암초 만나 표류 중인 '두번째 시그널'…tvN "편성 미정"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여전히 방영 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채 표류 중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한 tvN 인기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이다.

tvN은 조진웅의 은퇴 선언 2주 만에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지만,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답은 찾지 못한 상태라 예정됐던 6월 방영은 사실상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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