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퇴직교장단 대표인 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시민학교장 명의로 발표된 지지선언에는 314명의 퇴직 교장들이 참여했다.
"학교 현장이 혼란과 갈등 속에 놓여 있으며 광교육의 본질이 흔들리고 있다"고 밝힌 광주퇴직교장단은 "시행착오와 실험에 맡길 수 없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 미래형 교육체제 구축, 교육 본질 회복을 지지 이유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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