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타고 진화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10명 중 7명은 10~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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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타고 진화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10명 중 7명은 10~20대

17일 성평등가족부와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중앙 디성센터)가 전날 발간한 ‘2025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피해자 1만673명에게 상담,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연계 등 35만2000여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가해자 특정 불가는 전년과 비교해 21.1% 늘었는데, 이는 불특정 다수에 의해 재가공·재유포가 용이한 디지털성범죄의 구조적 특성과 AI 기반 합성·편집 기술의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불법촬영 피해는 전년에 비해 7.8% 감소한 반면, 딥페이크 등을 활용한 합성·편집 피해는 16.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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