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측은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미토스'를 비롯한 AI 기술과 연계된 해킹 공격이 늘어나는 반면, 국내에서는 이에 맞설 보안 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인원을 엄선해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첫 번째 기수는 은행과 보험 분야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두 번째 기수는 금융투자·여신금융·금융유관기관 종사자들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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