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4.19 혁명 기념행사 출연…"광화문서 전하는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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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X알리, 4.19 혁명 기념행사 출연…"광화문서 전하는 울림"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4.19혁명 기념행사 무대에 올라 깊은 울림을 전한다.

정동하와 알리가 오는 18일 오후 7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알리는 ‘내가 나에게’, ‘그대는 어디에’, ‘지우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무대를 통해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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