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송영한과 김민규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태훈(캐나다)은 공동 10위(3언더파 68타) 안병훈은 공동 24위(1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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