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에서 '헌신왕'으로…소노 봄 농구 이끄는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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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에서 '헌신왕'으로…소노 봄 농구 이끄는 나이트

창단 첫 '봄 농구'에 나서서 4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고양 소노의 중심에는 '금쪽이'에서 '희생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외국인 선수 네이던 나이트(28)가 있다.

나이트가 각성하며 국내 선수 최우수선수(MVP) 이정현, 신인왕 케빈 켐바오까지 '빅3'의 시너지가 더욱 커진 소노는 정규리그 막바지 돌풍을 일으키며 창단 후 최초로 PO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득점 1위(평균 23.2점)의 워니는 나이트의 끈질긴 수비 속에 6강 PO 1차전에서 8점에 그쳤고, 2차전에선 19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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