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8강 2차전에서 스트라스부르에 0-4 대패를 당했다.
이재성은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UECL 목표는 우승이다.모든 경기가 결승전이다.전북 현대에서 아시아 챔피언이 됐던 기억이 있다.큰 우승을 차지하면서 선수 생활 최고의 성공을 거뒀는데 마인츠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재성이 빠진 동안 마인츠는 8강 1차전에서 스트라스부르를 2-0으로 격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