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오픈AI  대신 리플렉션 AI ‘AI 혁신’ 파트너로 선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세계그룹,  오픈AI  대신 리플렉션 AI ‘AI 혁신’ 파트너로 선택

신세계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리플렉션 AI(Reflection AI)과 상품 소싱 및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리테일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17일 리플렉션 AI와 리테일 분야로 협업을 확장하고 AI 데이터센터 건립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면서 선택과 집중을 위해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의 협력 논의를 중단하고 리플렉션 AI와 협력을 강화키로 한 것은 리플렉션 AI와의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함께 AI를 접목한 AI 커머스 구축을 일원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