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해체…재찬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최선 다할 것”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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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해체…재찬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최선 다할 것” [종합]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당사는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5월 31일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해체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5인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히 빛날 세현, 민규, 재찬, 주원, 기석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재찬은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과 꿈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그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지금의 우리에게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면서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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