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출전 아닌 시스템 통한 육성...메이드 인 K리그(MIKL) 육성체계 발표→'셀링 리그' K리그 생존 가능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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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출전 아닌 시스템 통한 육성...메이드 인 K리그(MIKL) 육성체계 발표→'셀링 리그' K리그 생존 가능성 높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K리그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육성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표준 유소년 육성체계 ‘Made In K League(메이드 인 K리그, 이하 ‘MIKL’)’를 도입한다"라고 알렸다.

이후 약 1년간 스페인 구단의 유소년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며, 세계적 기준을 바탕으로 K리그 환경에 맞는 육성체계 MIKL을 마련했다"라고 알렸다.

MIKL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스포츠 디렉팅, ▲훈련 방법, ▲시설 및 인프라, ▲대회 시스템 및 제도 등 4개 분야별 실무 TF를 운영해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고, 2027년부터 전 구단이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구체적인 계획까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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