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국주영은, 고형폐기물연료 소각시설 불허…연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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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국주영은, 고형폐기물연료 소각시설 불허…연대 공약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조지훈 예비후보가 컷오프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을 전격 수용하며 'SRF(고형폐기물연료) 시설 불허'를 뼈대로 한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 팔복동 SRF 설치 불허 ▲ 안전·건강 정보 공개 및 공론화 위원회 운영 ▲ 전주형 '제로 웨이스트' 실현을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SRF 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언급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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