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7억 보내면 테러에"...'미스 이란', 삭제하더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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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억 보내면 테러에"...'미스 이란', 삭제하더니 감사?

정부의 이란 지원을 비판한 ‘미스 이란’ 출신 모델 겸 배우 호다 니쿠가 “오해가 있던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호다 니쿠 SNS 호다 니쿠는 17일 오전 SNS를 통해 “어제 제가 올린 글과 관련해 외교부 관계자와 직접 통화하게 되었다”고 운을 뗐다.

호다 니쿠는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에게 가는 일은 없다”며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행동에 반대한다.한국과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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