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이스 수요 선점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대적인 세일즈를 펼쳤다.
싱가포르 ‘더 미팅스 쇼 APAC’에 참가한 한국 MICE 기관 관계자 (사진=한국관광공사) 이어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17일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는 ‘한국 MICE 로드쇼’를 개최했다.
30여 개 국내 MICE 업계가 참가해 현지 업계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한국 MICE의 밤’ 행사에서는 K-컬처와 우수한 MICE 시설이 결합된 프리미엄 MICE 목적지로서의 방한 매력을 적극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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