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 오정세가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으로 돌아온다.
사진=MBC ‘오십프로’ 측은 17일 극과 극 온도차가 돋보이는 오정세(봉제순 역)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정세는 극 중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으로 변신,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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