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는 6월 임기 만료에 맞춰 이사회에서 물러난다.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리드 헤이스팅스(사진=AFP) 그는 1997년 넷플릭스 창업 이후 2023년 1월까지 최고경영자(CEO)로 회사를 이끌었다.
이날 기대에 못 미치는 2분기 실적 전망을 발표한 데다 헤이스팅스 의장의 퇴장 소식까지 겹치면서 넷플릭스의 주가는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서 9.60%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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