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헤이스팅스 퇴장…29년 여정 마침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헤이스팅스 퇴장…29년 여정 마침표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는 6월 임기 만료에 맞춰 이사회에서 물러난다.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리드 헤이스팅스(사진=AFP) 그는 1997년 넷플릭스 창업 이후 2023년 1월까지 최고경영자(CEO)로 회사를 이끌었다.

이날 기대에 못 미치는 2분기 실적 전망을 발표한 데다 헤이스팅스 의장의 퇴장 소식까지 겹치면서 넷플릭스의 주가는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서 9.60% 급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