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심을 긴장시켰던 탈출 늑대 ‘늑구’가 탈출 열흘 만에 무사히 생포됐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동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 나들목(IC) 인근에서 늑구를 포획해 대전 오월드로 이송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1시 45분께 오월드에서 약 1.6km 떨어진 안영 IC 인근에서 늑구를 최종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