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이주다문화통합연구소는 오는 24일 온라인으로 '전국 대학 다문화학과 연합세미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다문화교육 정책과 실천의 과제'를 주제로 한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한다.
권미경 연구소 연구교수가 좌장을 맡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단계별 정주 의사 분석 ▲ 다문화교육에 대한 신유물론적 접근 ▲ 대학 학부생의 다문화 교양교육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