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도민 약 47만7천명에게 총 913억원(국비 731억, 지방비 182억)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지원금을 우선 신청해 받을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행정안전부 자산 검토를 거쳐 5월 중 확정되며, 신청·지급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