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서울 정순황후 문화제서 단종문화제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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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서울 정순황후 문화제서 단종문화제 홍보한다

강원 영월군이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수도권 홍보에 나섰다.

군은 오는 18일 서울 종로구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에 참여해 단종문화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단종이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고서 홀로 남겨진 정순왕후는 서울 숭인동 청룡사 옆 초가집(정업원)에서 60여년을 혼자 지내며 평생 단종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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