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회)·한국저작권보호원(보호원)과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맞이해 17~30일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유명 작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저작권 인식 제고 공모전 사전홍보, 국립중앙도서관 현장 행사 등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위원회 홍보대사 리아킴이 참여한 캠페인 홍보영상을 활용해 댓글 참여 등으로 저작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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