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정기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접종은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생후 3개월 이상 건강한 반려견 중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접종은 미추홀구 협약 동물병원 21개소에서 실시되며, 보호자는 시술료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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