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진군에 따르면 다산부모학교는 총 6회차로 운영되며, 오는 5월 16일 2회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산부모학교는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와 연계해 강진향교의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유산인 향교가 가족과 지역을 잇는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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