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간병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에게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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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간병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에게 징역 6년

치매 간병에 지쳐 노모를 살해한 장남에게 징역 6년 형이 내려졌다.

박씨는 지난 1월 13일 오전 11시 30분께 전남 장성군의 선산 인근에서 80대 모친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 과정에서 박씨는 범행을 모두 인정했고, 유가족은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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