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이 오는18일 도내 청년 창작가들의 작업 공간인‘청년기회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개최한다.
‘청년기회스튜디오’는 경기도서관5층에 조성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공간이다.도내 만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창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현재AI미디어아트,웹툰,애니메이션, AI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 작가4명이 활동 중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청년기회스튜디오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유의 장”이라며“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통해 도민들이 콘텐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기회와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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