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은 무릎 관절염 환자 266명(357개 관절)을 대상으로 SVF 주사 치료 후 12개월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Medicina’에 게재했다고 17일 밝혔다.
SVF 치료는 환자의 둔부 등에서 추출한 지방 조직 내 줄기세포와 면역세포, 성장인자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관절 내 염증을 완화하고 조직 재생을 돕는 재생의학적 요법이다.
특히 이번 연구는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질 것으로 여겨졌던 고령 환자들의 편견을 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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