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봄철을 맞아 등산 거점이 되는 지하철역 이용객이 최대 22% 늘어났다고 17일 밝혔다.
지하철 도봉산역·수락산역·아차산역·경복궁역·양재역·서울대입구역을 조사한 결과다.
청계산 등산객이 몰리는 양재역은 이용객이 6.6%, 관악산 관문인 서울대입구역은 8.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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