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항까지 이동해서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일정을 늘리게 됐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박 비서실장에 따르면 구체적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장 대표는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됐다.
그러면서 “방미 의원들이 돌아오면 성과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다”며 “다음주 월요일 새벽 쯤 (장 대표가) 도착할 걸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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