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귀국을 사흘 미뤘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당초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좀 늦어져서 귀국을 변경됐다.오는 20일 새벽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귀국이 미뤄지면서 장 대표의 미국 체류 기간은 8박 10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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