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추진 일정과 점검 대상, 점검 방법 등을 공유했다.
올해 공주시의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6개 시설 유형, 100곳으로, 공주시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주소방서와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안전취약시설과 민생 관련 시설 등 중점 점검 대상의 노후도와 안전등급, 사고 위험성 등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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