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사람 대신 고압전선 타고 제빙까지"…中산업현장 스며드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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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사람 대신 고압전선 타고 제빙까지"…中산업현장 스며드는 로봇

가상현실(VR) 안경을 쓴 연구자가 리모컨을 든 채 손을 움직이자 로봇이 그 동작을 그대로 모사해 발전소 설비에 긴 막대를 갖다 댔고, 바퀴와 네 다리를 모두 갖춰 다양한 지형에서 운용 가능한 로봇 개 '페이윈 타이탄'은 발전 설비 이상을 점검했다.

로봇만 공중에 올라가고 사람은 지상에서 원격으로 통제하기 때문에 전기가 통하는 활선 상태의 전선 작업도 가능하다고 한다.

광저우 옆에 있는 또 다른 중국 1선 도시 선전(深圳)은 중국에서 로봇 산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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