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아주대 국제대학원 유학생들과 함께 공적개발원조(ODA) 역량 강화에 나섰다.
17일 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경기도 ODA 글로벌 역량강화 행사’에서 방글라데시·네팔·스리랑카·몽골·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모로코·멕시코·필리핀 등 9개국 출신 유학생 23명을 비롯해 도 공무원과 ODA 수행기관 실무자 등 100여명이 모여 국제개발협력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국제교류 스텝업(Step-up) 프로그램’ 한 축으로, ODA 사업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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