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치르면서 무기 재고가 소진돼 유럽으로 무기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AFP) 로이터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은 최근 이란 전쟁으로 무기 재고가 소진돼 이전에 계약했던 무기 공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일부 유럽 국가들에 통보했다.
해당 무기들은 유럽 국가들이 미국의 대외군사판매(FMS)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했지만 아직 인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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